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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외신에 따르면 아우디의 새로운 고성능 모델명은 ‘R10’이며 초경량 탄소섬유 소재의 모노코크 섀시가 적용될 전망이다. 차체는 현재 판매 중인 슈퍼카 R8보다 다소 클 것으로 예상되고 있고 르망 경주차 형태의 디자인이 적용될 것으로 전해졌다.
엔진은 최고출려 850마력을 내는 6.0리터 V10 트윈터보 디젤엔진이 장착될 예정이다. 특히 하이브리드 트림은 6.0리터 10기통 트윈터보 디젤엔진에 전기 모터를 결합해 최고출력 1000마력까지 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아우디 R10은 2016년 한정 수량만 생산할 예정이며 가격은 포르쉐 918 스파이더와 비슷한 수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