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다운사이징의 일환으로 4기통 도입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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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외신에 따르면 부분변경 모델인 2016년형 카이엔이 독일 뉘르부루크링에서 주행 테스트 중 포착됐다. 전면부는 새로운 앞범퍼·발광다이오드(LED)주간주행등이 적용됐으며 후면부는 뒷범퍼·디퓨저가 변경됐다.
현재 판매중인 카이엔은 6기통과 8기통 엔진을 장착한 반면 신형 모델은 엔진 다운사이징의 일환으로 4기통 엔진을 탑재할 것으로 알려졌다. 엔진 형식은 직렬 4기통이 될지 포르쉐 특유의 박서 엔진이 될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최고출력은 1.6리터 엔진이 210마력, 2.0리터와 2.5리터 엔진이 각각 286마력과 360마력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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