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서는 연구성과 확산을 위한 우수 연구과제의 성과가 발표되며 오는 10일까지 3일간 ‘2014 국제 스마트홈빌딩전’의 연구성과물도 전시된다.
이날 포럼에는 국내 홈네트워크·정보가전 대·중소기업, 연구기관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우수과제 성과발표, 전시회를 통한 기술이전 및 산·학·연 협력의 장이 마련된다. 또 패널토의 및 의견수렴을 통해 산업의 이슈사항, 종사자들의 관심사와 요구사항 등에 대해 논의도 벌어진다.
KEIT는 건설사·서비스사업자의 사업전략 및 비즈니스 모델은 중소기업의 사업영역설정에 직접 영향을 주고 있어 이번 정보공유 포럼은 관련 중소기업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기섭 원장은 “가정은 사물인터넷(IoT) 디바이스의 47%가 집결되고 있는 가장 큰 수요처로 성장했다”며 “소비자 중심의 핵심서비스 공급을 위한 대·중소 기업간의 협력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산·학·연간 정보교류의 장을 제공하는데 이번 포럼이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