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모는 ‘직무발명보상제도’를 운영하는 국내 중소·중견기업, 대기업, 연구소 등을 대상으로 9개 기업을 시상하고, 이 중 대기업과 중소기업 각 1개사에 최우수상을 시상한다.
최우수상을 받은 한국전력은 2010년부터 2014년 8월까지 최근 5년간 총 2206건의 산업재산권을 출원했고, 같은 기간 1373건의 산업재산권을 등록하는 등 공기업으로는 최다 산업재산권을 보유했다.
특히 한전은 1979년에 직무발명 제도를 도입해 발명활동에 대한 다양한 보상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한전 관계자는 “매년 직무발명에 공이 큰 직원을 특허왕으로 선발하여 포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