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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 개최된 합창 페스티벌은 남양주시 관내 초등학교 합창단 7팀(송라초 어린이합창단/금곡초 어린이합창단/화봉초 한소리합창단/진접초 J.J합창단/도심초 가온누리합창단/장내초 어린이합창단/판곡초 수세미합창단)과 남양주드림키즈오케스트라, 남양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함께 어우러진 무대로, 아동 청소년들이 하나 되어 서로 공감하며 성장할 수 있는 배움의 장이다.
이날 합창 페스티벌에 참석한 한 시민은 “ 아이들이 음악적 재능을 표현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 흐뭇하고 기쁘다”며 “이런 자리를 마련해준 분들께 고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석우 남양주시장은 “ 청정한 가을 하늘처럼 밝은 표정의 아이들 얼굴을 보니 절로 마음이 즐거워지고, 경쟁이 아닌 아름다운 하모니로 하나 되는 모습을 보니 감동이 된다”며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축제의 무대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합창제에 참여했던 남양주시소년소녀합창단은 오는 11월 8일 제3회 정기연주회 뮤지컬 [피노키오의 모험]을 통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문의사항은 남양주시청 문화관광과 ☎ 590-2475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