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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고용복지센터는 평일 오후2시부터 오후 6시까지 도농역 출입구 앞 상담부스에서 남양주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참여기관(고용센터, 일자리센터, 복지지원, 여성새일센터, 자활센터)과 희망케어센터, 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함께 현장에서 구인·구직 일자리 정보제공 상담은 물론 내가 받을 수 있는 복지지원서비스도 상담이 가능하다.
다핵도시인 남양주의 출입구 역할을 하고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도농역(코레일)과 협업하여 찾아가는 고용복지센터를 신설 운영함으로써 일자리를 찾는 구직자 뿐만 아니라 이직을 원하는 직장인 등 보다 많은 시민들에게 찾아가는 일자리와 복지상담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졌다.
또 남양주시 일자리센터는 접근성이 편리한 행정기관에 직업상담사를 확대 배치해 “희망일자리상담소”에서 편리하게 상담 받을 수 있다. 희망일자리상담소는 권역별 희망케어센터 4곳과 시청 세무민원실, 2청사 여권민원실, 오남읍, 퇴계원면, 진접읍, 호평동 총 10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남양주시(시장 이석우)는 “남양주고용복지센터가 지난 1월 전국 최초로 개소하여 정부 3.0 협업행정의 선도모델로 각광받고 있으나 현 상태에 안주하지 않고 더 특별한 1호점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 하겠다”라고 밝혔다.
찾아가는 고용복지센터 및 희망일자리상담소에 관한 궁금한 사항은 남양주시청 일자리센터(031-590-2687~9)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