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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해당 학생들 부모들이 현장에서 성토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분당 및 판교 소재의 학교에 다니는 학생들 역시 해당 공연에 참여했지만 현재까지 이중 절반 이상이 연락이 두절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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