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린카는 현재 전국 33개 도시 800여 거점에서 1400대 이상의 차량으로 공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린카의 회원인 ‘그린피플’은 2014년 10월 현재 38만명을 돌파했다.
1일부터는 전기차 카셰어링 시범서비스를 실시하여, 업계 최초로 전기차와 일반차(내연기관차) 카셰어링을 동시에 서비스하고 있다.
전기차 카셰어링을 이용하면 환경오염을 줄일 수 있으며, 유류비 부담이 없어 보다 합리적으로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 그린카는 그 동안 활발히 활동해온 ‘명예 그린리더’를 대상으로 10월말까지 시범서비스를 실시하며, 이후 전국민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전기차 카셰어링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그린카는 론칭 3주년을 맞아 홈페이지를 새롭게 개편하여 이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현재 접속위치를 사용하여 바로 이용 가능한 그린카를 검색할 수 있으며, 실시간 예약 메뉴를 통해 빠르고 편리한 차량 예약이 가능하다. 다양한 이벤트와 할인혜택도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다.
김진홍 대표는 “카셰어링 서비스 선도 기업답게 노하우와 차별성으로 국내 시장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