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한산초등학교는 지난 2년간 스마트교육 기반 디지털교과서 정책 연구학교로서 이번 보고회를 통해 그동안 운영한 결실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각 교실 및 스마트 교실에서 공개수업 실시 후 보고회와 분과협의로 이어진다.
한산초등학교 관계자는 “디지털 교과서의 활용으로 학생들은 수업 중에도 보다 역동적으로 자료 수집, 의견 발표, 정보 비교 및 수합 정리를 한꺼번에 할 수 있으며, 이는 단순히 학습 도구의 변화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모둠 구성원과의 의견교환, 절충, 배려 등 협력학습의 장점을 최대한 살리는 인성 교육을 겸할 수 있다”고 평가한다.
이 관계자는 또한 “리노잇, 핑퐁, 소크라티브 등 다양한 앱을 수업에 활용하여 교사와 학생이 보다 적극적으로 상호작용할 수 있으며, 학생들은 자신의 창의성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게 된다”고 덧붙였다.
서울시교육청은 스마트교육 기반 디지털교과서 정책을 실시함으로써 학생, 학부모, 교사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교육을 지향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창의와 인성 교육 중심의 스마트교육 시대를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