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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도 재능이다’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 해독주스의 전도사 서재걸박사(포모나자연의원 원장)는 몸속의 독소 발생원인, 독소와 노폐물을 제거해야 하는 이유 , 병균을 막아낼 수 있는 해독과정을 설명하며 참석자들의 건강에 대한 궁금증을 하나하나 풀어나갔다.
서재걸박사는 “사람의 몸속에 들어온 음식물이 소화과정을 통해 장에서 잘 흡수되고 노폐물과 독소가 잘 배설되는 과정을 통하여 혈액을 깨끗하게 해야만 자가면역질환을 이길 수 있다”며 해독주스와 유산균으로 면역력을 높일 것을 강조했다.
이날 교육에는 아토피 체험부스를 운영해 환절기에 건조하고 민감한 피부를 관리하기 위한 로션바르기 및 반신욕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
건강강좌에 참여한 한 시민은 “해독주스와 유산균에 대해 들어본 적은 있지만 접해본 적은 없었는데, 강의내용 대로 해독주스와 유산균을 먹으며 면역력을 높여 봐야겠다”며 이번 행사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기회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건강 생활을 실천하는 데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시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한 다양한 행사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