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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식 행사에는 이주영 해수부 장관, 이종구 수협중앙회 회장 등이 참석하며, 어식백세 홍보대사 ‘컬투’의 진행으로 축하 공연, 수산물 요리 경연, 수산물 명인 시연회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펼쳐진다.
이와 함께 수산 식품의 기술력과 브랜드 파워를 겨루는 브랜드 대전과 수산물의 신(新) 소비문화를 확인할 수 있는 수산 홍보관 전시도 진행될 예정이다.
박성우 해수부 유통가공과장은 “이번 행사는 우수한 국내 수산물을 소재로 다양한 요리와 식품을 개발해 어업인의 소득을 증대시키고 국민들의 건강 유지에 도움을 주기 위해 개최되는 축제”라며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