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여 대의 MINI 차량과 총 50명의 MINI 오너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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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 챌린지는 MINI의 본래 가치를 경험하고 체계적인 드라이빙 교육을 통해 선진 자동차 문화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MINI 동호회가 자체적으로 기획한 행사다. 2013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된 ‘MINI 드라이빙 스쿨 & 챌린지’에는 40여 대의 MINI 차량과 총 50명의 MINI 오너가 참가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평소 접하기 힘든 레인 체인지·짐카나 대회·꼬리잡기(FOX HUNTING)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스킬을 배우는 기회가 제공됐다.
한편,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는 이번 ‘MINI 드라이빙 스쿨 & 챌린지’ 외에도 MINI 런 인 코리아·MINI 플리마켓 등 다양한 활동들을 MINI 동호회 및 MINI 팬들과 함께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