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넥센타이어, 독일 디자인 어워드 특별상 수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41028010017185

글자크기

닫기

강태윤 기자

승인 : 2014. 10. 28. 10:1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엔블루프리미엄제품사진(송부)
넥센타이어 엔블루프리미엄 / 제공 = 넥센타이어
넥센타이어는 독일 디자인 협회가 주최하는 ‘2015 독일 디자인 어워드’에서 자사의 ‘엔블루 프리미엄’이 특별상(Special Mention)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유로피언 스타일 디자인을 적용한 엔블루 프리미엄(N’Blue Premium)은 연비 효율성을 강화한 친환경 타이어다. 현재 폭스바겐·스코다·세아트 등 글로벌 완성차 업체에 공급되고 있다.

넥센타이어는 이번 수상 이외에도 올해 미국 IDEA디자인 어워드·Green디자인 어워드·Good디자인 어워드와 독일의 IF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했다.

한민현 넥센타이어 연개발본부장은 “앞으로도 우수한 성능과 창의적인 디자인을 갖춘 제품을 개발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회사와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강태윤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