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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피언 스타일 디자인을 적용한 엔블루 프리미엄(N’Blue Premium)은 연비 효율성을 강화한 친환경 타이어다. 현재 폭스바겐·스코다·세아트 등 글로벌 완성차 업체에 공급되고 있다.
넥센타이어는 이번 수상 이외에도 올해 미국 IDEA디자인 어워드·Green디자인 어워드·Good디자인 어워드와 독일의 IF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했다.
한민현 넥센타이어 연개발본부장은 “앞으로도 우수한 성능과 창의적인 디자인을 갖춘 제품을 개발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회사와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