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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부, 30일 ‘ICT표준화전략맵 2015’ 발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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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복음 기자

승인 : 2014. 10. 2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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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부는 급변하는 정보통신기술(ICT) 기술정책 및 국내외 동향을 반영한 중점기술별 표준화 전략을 수립해 30일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에서 ‘ICT 표준화전략맵 2015’발표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수립된 표준화전략맵은 ICT 및 ICT융합분야 중점 표준화 기술에 대한 표준개발 핵심전략을 산·학·연·관에 제공돼 국제표준을 선점토록 지원하고 국제표준화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수립됐으며 주요 내용은 △중점기술별 표준화 대응기구 △추진전략(선도·협력·수용) △지재권(IPR) 전략 △표준화 추진 주체 등이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6개 분야(ICT융합, 소프트웨어·콘텐츠, 전파·이동통신, 통신망, 방송, 정보보호 등)와 23대 중점기술(△5세대(5G)이동통신, 사물인터넷(IoT), 거대자료(BigData), 실감형 콘텐츠(3차원 프린팅 포함), 정보보호 등 ICT 핵심기술, △스마트 의료, 스마트 교통, 스마트 농업 등 타 산업과 ICT간 융복합 기술 등)의 표준화전략이 발표될 예정이다.

미래부와 TTA는 이번에 발표된 전략맵에 대해 관련 분야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최종 전략맵을 확정할 예정이며 산업체, 학계, 연구기관 등이 표준화 추진시 활용할 수 있도록 오는 12월에 발간해 배포할 예정이다.
윤복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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