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선행학습 방지 및 적기교육의 중요성 인식을 위해 실시된 이번 연수는 유아기 지나친 조기교육이 얼마나 잘못된 일인지 인식하고 부모가 바르게 서야 유아가 행복할 수 있음을 학부모들에게 인식시켜주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강동지원청 관계자는 밝혔다.
연수는 총 5회로 진행되며, 7월 15일 1차 연수‘예술의 가치를 통해 조명해 보는 우리 아이의 행복한 삶 외 2회(방은영 교수)’를 시작으로 ‘뇌를 알면 자녀가 보인다(김유미 교수)’, ‘뇌를 알면 아이가 보인다(이태영 교수)’ 라는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10월 30일 5차 강연을 마지막으로 끝을 맺는다.
연수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조기 선행학습이나 과도한 인지교육이 유아기 뇌발달에 매우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점을 배웠다”며 “또 유아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서는 풍부한 음악적 환경여건을 제공하고, 부모의 올바른 사랑과 관심이 매우 중요함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