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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부터 주말 오후 9시 55분에 방영되는 전설의 마녀에 등장하는 캐딜락 모델은 올해 럭셔리 중형 수입차 시장에서 캐딜락 브랜드의 입지를 재건한 신차 올 뉴 CTS를 포함한 총 3종이다.
장재준 지엠코리아 사장은 “캐딜락은 지난 9월 최대 월판매량을 기록하는 등 빠른 속도로 국내 시장에서 입지를 넓히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MBC 새 주말드라마 ‘전설의 마녀’는 교도소에서 만난 네 여자들이 교도소에서 배운 제빵기술, 그리고 오로지 손맛과 정성만으로 제빵 대기업에 맞서는 용기와 도전을 그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