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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봉사활동은 작년에 이어 두번째로 구리시청 무한돌봄과가 추천한 구리시 교문동 지역 저소득 10가구를 대상으로 교직원들이 직접 연탄 200장과 내의, 구급약품 및 생필품 등을 가구별로 전달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영상의학과 엄홍현 팀장은 “우리의 작은 온정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으로 전달될 것을 생각하며 기쁜 마음으로 팀원 모두가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과 사랑의 문화가 확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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