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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사회배려계층 유소년 체육 복지를 강화하기 위해 경기도가 후원하고 경기도생활체육회(회장 이원성) 주최로 18개 시·군에서 예선을 거쳐 32개 팀이 출전했다.
구리시는 최진석(구리시생활체육협의회)코치가 이끄는 아치울지역아동센터(센터장 구경자)와 예인지역아동센터(센터장 탁숙희)가 참가하여 16강까지 진출했으며, 아치울 지역아동센터는 최종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어냈다.
이번 대회는 6월에 지역예선을 거치며 선발된 구리시의 아치울, 예인지역아동센터가 그동안 땀 흘려 노력한 결과를 펼친 멋진 경기였다. 우승한 아치울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겐 상장과 함께 부상으로 자전거 등이 주어졌다.
최진석 코치는 “대회에 참여해서 좋은 결과를 얻은 아동들에게 축하를 전하면서 그동안 성실히 풋살 훈련에 참여해준 아이들이 어떤 일이든 자신감을 가지고 잘 해낼 수 있을 거라고 하며, 평생 잊지 못할 즐거운 추억을 만든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