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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보틀은 지정한 시간이 되면 깜빡이는 보틀의 LED 알림을 통해 사용자가 주기적으로 물을 마시도록 유도한다. 마신 물의 양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자동 기록되며 본인이 마신 물의 시간대·일·월별 통계도 제공한다.
사전 설정된 △연속 며칠 간 권장량 마시기 △주기적으로 하루에 몇 잔 나눠마시기와 같이 건강한 습관을 만들어주는 챌린지 기능을 통해 지속적인 물 마시기를 유도하는 기능도 있다.
김시준 젤리코스터 기술이사는 “물을 지속적으로 마시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천에 옮기는 사람이 적다는 점에 착안해 스마트보틀 개발에 나섰다”며 “사용자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젤리코스터는 현재 안드로이드 버전 외에 올해 안으로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 개발도 마칠 예정이다. 이를 발판으로 제품 출시에도 나설 방침이다.




![[보도자료]사진1](https://img.asiatoday.co.kr/file/2014y/11m/05d/20141105010004332000239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