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KT, “아이폰 6대란 일으킨 영업점, 전산정지 등 강력 조치 취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41105010002505

글자크기

닫기

윤복음 기자

승인 : 2014. 11. 05. 10:3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KT가 지난 주말 일어난 아이폰6 대란 관련, 해당 불법 영업점에게 영업정지 등 강력한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KT는 5일 보도자료를 통해 아이폰6 대란의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불법 영업을 벌인 해당 유통점에게 전산정지 및 단말공급을 중단하는 등 강력한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주말 대부분의 유통점은 정상엽업을 했으나 일부 유통점이 경쟁 대응과정에서 시장 혼탁에 동조하게 돼 유감스럽다는 입장을 밝혔다.

KT관계자는 “모든 고객에게 혜택이 고루 돌아갈 수 있도록 차별화된 요금제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단통법 준수에 더욱 만전을 가하겠다”고 말했다.

윤복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