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쏘카, 커뮤니티 요금제 차량 2배 확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41106010003252

글자크기

닫기

강태윤 기자

승인 : 2014. 11. 06. 09:5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지난 달 커뮤니티 요금제 진행 결과 약 410명에게 총 1700시간 무료 제공
11월 ‘쏘떼차량’ 전국 대학가 중심으로 총 60대 선정
socar_nov
카셰어링 업체 ‘쏘카(SOCAR)’가 커뮤니티 요금제 대상 차량을 이달부터 두 배로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

커뮤니티 요금제는 지정차량에 한해 회원들이 이용한 시간이 목표시간을 초과하면 기간동안 해당 차량을 이용했던 회원 모두에게 ‘차량 대여 무료 이용쿠폰’이 무제한 발급하는 방식이다.

쏘카에서 지난 달 총 32대 차량을 선정해 운영한 결과, 약 800여명이 참여해 총 410명에게 공짜 이용 기회가 돌아갔다. 무료로 제공된 시간은 약 1700시간으로 비용으로 환산하면 약 830여 만원이다.

이달 1일 공개된 ‘쏘떼차량’은 전국의 대학주변에 있는 총 60대로 지난 달보다 두 배로 확대됐다. 가장 먼저 목표시간인 250시간을 달성된 쏘카존에는 대학생들이 가장 갖고 싶어하는 차 1위로 선정된 ‘BMW 미니쿠퍼’가 배치될 예정이다.

쏘떼차량 리스트는 쏘카 홈페이지나 모바일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차량 대여 무료 이용쿠폰을 받은 회원들은 월말까지 해당 차량에 한해 횟수에 상관없이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 단 주행요금 및 하이패스 비용 등은 별도 부과된다.

강태윤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