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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의회는 “구리 장외발매소 이전 예정지인 교문사거리는 구리시의 관문이며 인근에는 초·중·고등학교가 있고 아파트가 밀집된 지역”이라며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사행성이 높은 한국마사회 구리 장외발매소 이전과 관련, 시민의 의사를 대변해 의결한다”고 그 취지를 밝혔다.
이번 결의문에서 구리시의회는 “교육환경 훼손과 시민의 교통·주거환경 침해 등을 고려하지 않은 장외발매소 이전계획의 백지화를 요구”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