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능·디자인 등 차별화된 경쟁력 갖춘 신형 CR-V 국내 출시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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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CR-V는 이전 모델과 비교해 동력 성능과 디자인 등의 측면에서 풀모델 체인지에 가까운 변화가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2.4직접 분사식 엔진과 CVT 조합으로 복합 연비가 기존 대비 10.4km/ℓ 에서 11.6km/ℓ 로 약 12% 개선됐다. 최대 토크 역시 25.0㎏.m으로 약 10% 향상됐다.
외관은 역동적인 스타일의 전면과 견고하면서도 입체감 있는 후면 디자인을 추구했다. 인테리어는 계기반부터 센터페시아·조수석 글로브박스까지 뻗은 2톤 라인으로 우드그레인과 크롬을 적절하게 배치했다. 새롭게 적용된 ‘디스플레이 오디오’ 는 운전자의 스마트폰과 연동을 통해 일부 애플리케이션의 작동이 가능하다.
EX-L트림 이외에도 투어링 모델을 한정판매할 예정이다. 투어링 모델에는 사각 지대를 내부 디스플레이 화면으로 볼 수 있는 ‘레인 와치 시스템’·테일 게이트를 자동으로 열고 닫을 수 있는 ‘파워 테일 게이트’·운전석 조정 편의성을 높이는 ‘메모리 시트’·주행 안정성을 높인 18인치 휠이 적용된다.
혼다코리아는 신형 CR-V 예약 구매 고객 선착순 200명에게 5년 10만 km무상점검 서비스와 무상수리 쿠폰·리조트 숙박권·불가리 향수 세트를 증정한다. 혼다자동차 재구매 고객에게는 최대 100만원의 가격 할인 혜택을 추가로 제공한다. 아울러 혼다코리아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에서 온라인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CR-V 사전 예약 판매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혼다 공식 딜러 전시장에 문의하면 된다.




![[혼다] 2015년형 New CR-V](https://img.asiatoday.co.kr/file/2014y/11m/11d/20141111010010852000612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