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상위 입상 5개 팀 국내 강소기업 탐방 기회 제공
|
이번 대회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양대 글로벌기업가센터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공동 주관했다. 전국 대학(원)생, 해외 유학생 및 외국인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대한민국의 미래 신성장 동력 창출과 첨단분야의 기술창업 활성화를 도모했다.
학생들의 사업 아이디어 프레젠테이션 ‘K-피치 콘테스트’에서 발표된 사업 내용 중 정전대비용 발광다이오드(LED) 무정전 전원장치를 선보인 루미르팀이 대상과 함께 1500만 원의 상금을 수상했다.
최우수상 2팀에는 전동 휠체어용 스마트발판과 초소형 파력 발전기 아이디어가 각각 선정됐다. 우수상(BMW코리아 미래재단 이사장 상)에는 캐릭터마키와 헬리컬 돌기를 이용한 클립형 회전 유도 장치 아이디어가 각각 수상했다. 상위 입상한 5개 팀에게는 오는 12월 국내 강소기업을 탐방할 수 있는 특전이 제공된다.
김효준 BMW코리아 미래재단 이사장은 “이번 경진대회에는 665팀 총 1534명이 참여할 정도로 청년창업가들의 열정과 도전이 뜨거웠다”며 “창업을 꿈꾸는 많은 젊은이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현실화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