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다섯 번째로 개최되는 희망릴레이바자회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약 7시간에 걸쳐 약 1,000명의 주민이 참여했으며 희망케어센터 홍보뿐 아니라 버팔로, (주)우리들의 행복가게, (주)순성산업, 렌탈119 등 지역 내 다양한 기업과 업체들로부터 후원받은 물품을 저렴하게 판매해 수익금을 전액을 소외이웃에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특별히 이번 바자회는 진건읍주민자치센터와 협동?나눔 프리마켓을 함께 운영해 더욱 눈길을 끌었으며 밸리댄스, 태권무, 에어로빅 등 주민자치센터 수강생의 공연과 자원봉사자들이 운영하는 먹거리장터, 알뜰 벼룩시장 등이 함께 열려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또한 진건읍복지넷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부스운영에 참여해 따뜻한 마음을 더했다.
이날 바자회를 총괄한 서부희망케어센터 관계자는 “후원자, 자원봉사자, 직원모두의 노력과 열정이 더해져 훈훈한 바자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이웃과 이웃을 잇는 연결고리 역할을 통해 복지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