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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비디오LTE 서비스로 모바일기술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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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복음 기자

승인 : 2014. 11. 14.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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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가 주관한 ‘제14일 모바일기술대상’에서 비디오 LTE 서비스로 국무총리상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올해 1만5000편의 주문형비디오(VOD)를 무제한 감상할 수 있는 ‘유플릭스 무비(Uflix Movie), 모바일 인터넷TV(IPTV) 서비스 ’유플러스 HDTV 뉴(U+HDTVNEW)‘, 비디오형 내비게이션 ’유플러스 내비 리얼(U+NaviReal)‘ 등의 비디오형 서비스를 잇달아 선보여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최주식 LG유플러스 부사장은 시상식에서 “초광대역 LTE-A 시대에 걸맞는 혁신 서비스들을 앞으로도 꾸준히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윤복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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