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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보건복지부가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운영 관련하여 타 지자체에 모범적인 우수사례를 공모 평가해 우수한 지자체를 선정, 수상하는 평가다.
시가 운영하고 있는 U-쾌한 남양주 지역사회복지협의체는 2005년부터 민관협치기구로서 지역사회복지계획 수립, 모니터링, 평가를 담당해 오고 있으며 남양주시 복지 관련 각종 심의 및 분야별·대상별 분과에서 남양주에 필요한 부분들을 논의, 다양한 사업들을 진행해 오고 있다.
시는 타 지자체와 달리 제 3기 중장기 남양주시 지역사회복지계획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외부 용역에 의존하지 않고 남양주 지역사회복지협의체 내 사회복지전문가들이 실제 집필을 하고 시민욕구를 반영하기 위해 16개 읍·면·동을 욕구 반영과 주민욕구조사 등을 실시함에 있어서 다양한 시민참여 통해 민·관 협력으로 계획을 수립했다는 점과 시민들과 복지에 대한 저변 확대를 위한 시민복지학교 ‘맛있는 복지여행’ 운영, 그리고 U-쾌한 남양주 지역사회복지협의체 기능 안에 각종 남양주 복지 관련 심의 기능을 담아 운영하고 있는 부분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다양한 시민의 참여 안에서 세워진 비전인 “지역사회 뿌리가 튼튼한 건강한 복지 우리가 그리는 정다운 이웃 복지공동체”는 시민의 참여 안에서 함께 만들어 가고자 정다운 이웃 복지공동체 조성, 다양한 욕구를 반영하는 융합형 맞춤복지 제공, 복지 공급체계 관련 36개 사업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이번 평가를 통해 전국 지자체 중 U-쾌한 남양주 지역사회복지협의체는 남양주 뿐 아니라 전국에서도 가장 중심에 자리 잡고 운영 되어지는 민-관 협치기구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