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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동반성장 평가는 CEO의 동반성장 추진의지, 성과공유제의 확산 노력 등 5대 추진과제 및 중소기업 체감도를 평가한다.
서부발전은 2012년 대통령상에 이어 2년 연속 59개 공공기관 중 1위를 차지했다.
서부발전 관계자는 “사이버 개방형 오픈플랫폼 운영으로 중소기업과의 협력영토를 온라인 영역까지 무한대로 넓혔으며, 공공기관 최초로 산업혁신 3.0사업을 추진해 영세한 소기업의 생산성 향상에 기여한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