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세미나는 △신규 정보통신(IT) 서비스에서의 개인정보 활용·보호 △스마트폰앱 개인정보보호 방안 △빅데이터 개인정보보호 가이드라인 등 세 세션으로 진행된다.
또 최근 방통위가 발표한 ‘온라인 개인정보 취급 가이드라인’ 주요 내용 소개와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됐다. 이 가이드라인은 웹사이트 서비스 제공자가 필요 최소한도의 개인정보만 수집하도록 하는 등 개인정보 수집·이용·파기 기준을 명시했다.
오남석 방통위 이용자정책국장은 “신산업 육성과 개인정보의 오남용 방지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법·제도 개선과 기업들의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인식전환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국민들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