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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과정은 남양주시에서 2014년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용접 전문인력을 양성하고자 70일, 280시간 동안 용접기능사 이론과 전기 및 특수용접 등 실습교육으로 진행됐다.
이로써 지난 6일 수료한 멀티 전문기술인력양성 교육과정과 함께 남양주시 2014년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으로 추진한 2기 전문인력 양성 교육과정이 모두 종료됐다.
상·하반기 교육과정 수료인원 총 76명 중 현재까지 40명이 취업해 53%의 취업률을 보이고 있으며, 기업체 방문 및 취업처 발굴을 통해 미취업자에 대해 지속적으로 사후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4년 지역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은 관내 기업체의 구인난을 해결하고, 경력단절 여성·청년·베이비부머 세대 등 취업 취약계층에게는 직업능력개발훈련을 통한 취업기회를 제공하고자, 남양주시와 한국폴리텍Ⅲ대학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진행하는 지역주민 고용촉진 특화사업으로 총 1억80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남양주시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전문 인력 양성과정을 운영하여 구인·구직 미스매칭을 해소하고 고용률 70% 달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