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아우토 트로피'에서 총 63개 트로피 수상
|
A1은 소형차 부문에서 득표율 19.6%로, A3는 컴팩트 부문에서 19%로, A6는 풀 사이즈 클래스 부문에서 27.3%로 1위에 선정됐다. 특히 A1은 ‘베스트 브랜드’·‘베스트 디자인’·‘품질 트로피’ 부문에서도 최고의 모델로 뽑혔다. 이로써 아우디는 ‘아우토 트로피’에서 지금까지 총 63개의 트로피를 수상했다.
루퍼트 슈타틀러 아우디 AG 회장은 “여러 분야에서 뜻 깊은 수상을 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특히 디자인과 품질 분야에서 역량을 인정 받았다는 데 의의가 있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올해 27회를 맞이한 ‘아우토 트로피’는 처음으로 유럽과 함께 미국·남아프리카 공화국·호주 등 10개국에서 구독자 약 7만6000여명이 참여했으며, 투표를 통해 12개 부문에서 205개의 차량 중 최고의 모델을 선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