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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형 엘리먼트 아카데미는 기존 스펙중심 인재채용 문화를 타파하기 위해 청년층의 잠재력을 계발하고, 현직 CEO의 멘토링으로 이를 뒷받침하는 인재교육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0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이를 통해 취업준비생들은 자신의 역량·관심분야에 맞는 기업을 선택할 수 있고, 현직 기업대표들은 필요한 인재를 확보할 수 있게 된다.
스마트소셜은 부산 동의대와 인제대, 동의전문대 등 각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멘토링 코스를 운영하며 청년들의 인생설계에 도움을 주고 있다.
김희동 스마트소셜 대표는 “현직 CEO들의 조언을 통해 청년들을 인생의 동반자로 육성하고 행복한 삶을 살게 하도록 하는데 주안점을 뒀다”며 “멘토육성 교육을 받은 현직 CEO 및 인사담당자들이 인재를 채용하고 자체 디지털역량을 높이는데도 도움을 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해당 프로그램을 도입하고자 하는 회사나 교육이수를 희망하는 단체는 이메일(smart@smartsocial.co.kr)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스마트소셜은 기존 스펙중심 채용을 지양하기 위해 △개인스토리 기반 흥미·직무역량· 업무고려요소 등을 검사하고 △개인능력과 경험등의 강점요소가 도출되도록 설계된 ‘역량중심이력서’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보도자료]사진3 (2)](https://img.asiatoday.co.kr/file/2014y/11m/26d/20141126010028034001604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