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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2002년 처음 시작된 포드 환경 프로그램은 올해까지 81개 단체에 총 4억6000만원 이상을 지원해왔다. 올해는 한강 주변 생태계 보존 체험학교 프로젝트를 제안한 녹색환경운동을 비롯해 총 10개 단체에 5000만원을 전달했다.
정재희 포드코리아 대표는 “포드 환경 프로그램을 통해 지난 13년간 국내 환경 보호와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해 왔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8월에는 젊은 환경 보호 운동가들을 초청해 ‘2014 포드 에코 토크!’를 개최했다. 2012년에는 10년 동안의 성과를 종합한 환경백서를 발간했으며, 지난해에는 환경 보존과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고민하는 에코 워크샵을 실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