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대한통운은 12월 1일부터 시작되는 구세군의 자선모금 활동에 사용될 자선냄비와 의류 등 물품의 전국 배송을 후원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CJ대한통운은 이날 전국 340개소의 구세군 거점으로 관련 물품 1000 상자를 배송했다.
구세군자선냄비본부는 한국 공익법인 1호로 전 세계 126개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국제적인 비정부기구다. 우리나라에서는 지난 1928년부터 자선 모금활동을 시작했다.
회사 측은 “이웃사랑 실천의 대표적인 행사에 일조하게 되어 기쁘며, 우리 이웃들이 더욱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CJ대한통운은 유니세프의 ‘사랑의 동전 모으기’ 캠페인 모금함 무상 배송, 장애인과 국가유공자를 위한 ‘사랑의 택배’ 행사 시행 등을 시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