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2일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4일까지 3일간 네트워킹 및 성과확산을 목적으로 개최했다. 주요행사로 나노융합 연구개발(R&D) 성과발표 및 교류회, 나노융합 T2B 포럼, 나노콘서트, 나노안전성 전문가 워크숍 등 서울, 수원, 포항 등에서 총 5개의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주요 참석인사로는 이인호 산업부 창의산업정책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이기섭 원장, 국가나노인프라협의체 박찬경 회장, 산업통상자원R&D전략기획단 임교빈 신산업MD, 나노종합기술원 이재영 원장, 한국나노기술원 김희중 원장 등이 참석했다.
유공자 포상에서는 나노융합기술원 신훈규 기획실장,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최영철 선임연구원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 나노기업의 해외 판로개척 성공사례로 ㈜쎄코의 김현중 대표가 ‘도전에서 성장으로’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인호 창의산업정책관은 “이번 행사를 통해 나노기술인 들의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되기를 바라며, 정부는 나노융합산업의 사업화 촉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