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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프리미엄 모바일 마케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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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윤 기자

승인 : 2014. 12. 02.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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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렉서스고객용앱-초기화면
렉서스는 온오프라인 통합 고객 케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렉서스 고객용 앱’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렉서스 프리미엄 멤버쉽 고객은 앱을 통해 소유 차량에 발행된 서비스점검 쿠폰과 이력 조회를 할 수 있다. 서비스센터 예약신청을 하면, 서비스 어드바이저가 고객에게 전화를 해 예약을 진행한다.

사고나 고장 발생시에는 콜센터와 연결해, 대처요령 안내·견인차 섭외·사고와 고장 발생 위치 문자 발송 등 긴급출동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사고 발생시 현장 사진과 상대방 차량 정보 등을 리포트 형식으로 저장할 수 있다.

이외에도 △차량의 퀵메뉴얼 △경고등·표시등 설명 같은 서비스 메뉴 △도로교통정보·주유소와 유가 정보·주차장 정보 등을 제공하는 스마트라이프 메뉴 등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한다.

한편 렉서스는 홈페이지도 모바일 기기에 최적화되도록 개편했다. 렉서스 브랜드의 다양한 스토리를 영상과 이미지를 중심으로 고객들이 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강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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