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공사는 가스공사가 추진하고 있는 ‘중소기업 기술개발 협력사업’에 지난 2012년 4월부터 공동 참여해왔다.
특히 가스공사가 참여하고 있는 태국 PTT터미널 사업에 회사 생산품인 ‘강웨이-타워’를 납품한 것을 필두로 올 한 해 동안 16건(약 100억원)의 해외수출을 달성하기도 했다.
장석효 사장은 “가스공사는 중소기업과 천연가스 산업발전을 위해 한 배를 타고 있다는 마음으로 ‘현장 수요 맞춤형’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