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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 금호타이어는 회사 기부금 등을 포함해 총 1억원을 한국유방건강재단에 기부했다. 전달식에는 조재석 금호타이어 영업총괄 부사장과 노동영 한국유방건강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핑크리본 캠페인은 여성들의 유방암 예방과 유방 건강 의식 향상을 위한 글로벌 캠페인이며, 금호타이어는 2012년부터 참여해오고 있다. 지난 10월 여의도에서 열린 ‘핑크리본 사랑마라톤 대회’에는 200여명의 금호타이어 임직원과 가족이 참가했다.
조재석 영업총괄 부사장은 “핑크리본 캠페인 참가는 금호타이어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아름다운 기업으로서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