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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콘서트는 지난 3일 인천 인하대학교 병원을 시작으로 서울·대전·고양·수원·성남·대구·부산·광주의 11개 병원 로비에서 환우와 가족을 위해 진행된다. 지난달 열렸던 ‘제15회 토요타 클래식’의 티켓 판매금 전액이 콘서트 재원으로 쓰인다.
요시다 아키히사 한국토요타자동차 사장은 “연말연시에 병원에서 투병하는 환우와 가족들이 콘서트를 통해 잠시나마 위안을 받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자선병원 콘서트는 2003년 시작된 한국토요타의 대표적 사회 공헌 활동이며, 지금까지 총 105회 공연을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