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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심 교육은 소화기·소화전·심폐소생술의 약자로 소화기와 소화전은 화재 초기에 적절히 사용했을 때 소방차 1대와 맞먹는 효과가 있고, 심폐소생술은 심정지 환자 발생 시 흉부압박만으로도 생명을 구할 수 있는 4분의 기적으로 알려져 있어 국민 모두가 알아야 할 안전상식이다.
이번 교육은 교내에서 화재가 발생하거나 환자가 발생할 시 교사들이 취해야 할 행동요령을 시청각 자료 시청과 마네킨을 이용한 실습을 통하여 교직원들에게 다시 한 번 소소심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교육을 진행한 교문119안전센터 연복영 대원은 “화재발생 시 골든타임은 5분, 심정지 환자 발생 시 골든타임은 4분으로 신속한 대응이 중요하다”며 “교직원분들의 신속한 응급처치와 초동대처가 인명과 재산피해를 막을 수 있는만큼 소소심 교육에 더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