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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이 수입차 월간 판매량 5위 내 3개 모델을 기록한 것은 최초다. 티구안 2.0TDI가 총 690대로 1위를 차지했는데, 5월·7월·8월·9월에 이어 5번째 1위다. 파사트 2.0 TDI가 총 674대로 2위를, 골프 2.0 TDI가 487대로 5위를 기록했다.
토마스쿨 폭스바겐코리아 사장은 “경쟁이 치열한 수입차 시장에서 폭스바겐 3개 모델이 판매량 5위 안에 들어 기쁘다”며 “고객들이 베스트셀링 모델을 더 만족스러운 조건에 구매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폭스바겐은 이달 말까지 티구안·파사트 등 베스트셀링 모델에 대해 0.99~3.05%의 금리를 제공하며, 더 비틀 등은 무이자 판매하고 있다. 금융상품 활용 고객뿐만 아니라 현금 구매 고객에게도 동일하게 적용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