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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식의 주요내용은 구리시지체장애인협회원에게 10% 장례비 감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윤서장례식장 김흥배대표는 “영리를 추구하기보다는 지역과 어려운 장애인을 위한 장례기관이 돼야 한다는 평소 소신을 가지고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또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장애인과 그 가족이 장례비 감면 혜택과 양질의 장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앞으로 지체장애인협회에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한편 박해일지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장애인과 가족들의 장례지원을 위해 협약식을 가진 것에 대해 윤서장례식장 김흥배대표에게 감사하다”고 밝히고 또 ”우리 회원들이 보다 나은 장례 혜택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