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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과 6일 경기도 의정부 신한대학교에서 실시된 이번 교육에는 벤츠코리아 사고수리 전문가·각 보험사 손해사정사·보험개발원 자동차기술연구소 연구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에 참가한 참석자들은 올바른 사고수리 방법·차체구조 ·사고방지 시스템 등을 소개하고 의견을 교환했다.
벤츠는 교육 참석자들에게 메르세데스 AMG 차량을 포함해 A클래스부터 S클래스까지의 차종에 적용된 사고방지 시스템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승 기회도 제공했다. 또 벤츠에서 자체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수리 후 청구와 수리 방법에 대한 내용도 공유했다.
한편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 자동차 보험 사정사 대상 사고수리 교육은 메르세데스 벤츠 보험사 사고수리 협력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선진 사고수리 문화를 국내에 도입하고 투명한 견적 산출 및 수리비 인하와 안전한 사고수리를 제공하기 위해 2011년부터 4년째 진행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