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포드, 연비 16.8㎞/ℓ ‘링컨 MKZ 하이브리드’ 출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41209010005148

글자크기

닫기

강태윤 기자

승인 : 2014. 12. 09. 14:1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링컨 MKZ 하이브리드 출시
9일 서울 신사동 포드·링컨자동차 전시장에서 개최된 ‘2015 링컨 MKZ 하이브리드’ 출시 행사에서 모델들이 차량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제공 =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는 9일 신사동 포드·링컨자동차 전시장에서 ‘2015 링컨 MKZ 하이브리드’를 출시했다.

2015 링컨 MKZ 하이브리드는 링컨이 국내에 선보이는 첫 하이브리드 모델이다. MKZ의 아름다운 디자인과 혁신적인 기술 및 사양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연비 효율을 극대화시켰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2015 링컨 MKZ 하이브리드의 공인연비는 16.8㎞/ℓ(도심 17.2㎞/ℓ, 고속도로 16.5㎞/ℓ)이며,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99g/㎞다. 차세대 스마트게이지 에코 가이드 시스템을 장착, 운전자가 연비 효율성을 최대화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2.0ℓ 직렬 4기통 엔진·1.4kWh의 리튬이온 배터리·무단변속기·70kW의 전기 트랙션 모터가 조화돼, 최고출력 143마력 최대토크 17.8㎏.m의 성능을 발휘한다.

링컨 드라이빙 컨트롤을 기본 적용해 부드러운 주행과 안정적인 조향감을 높였고, 역동적인 주행과 편안한 주행 두 가지를 모두 만족시킬 수 있도록 일반·컴포트·스포츠의 3가지 주행모드가 적용됐다. 이 외에도 차선 이탈 방지 시스템·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액티브 파크 어시스트 등 편의사양이 장착된다.

판매 가격은 부가세 포함 5070만원과 5570만원 두 가지 트림으로 제공된다. 차량 구매 고객에게는 △5년·10만㎞ 무상보증서비스 △3년·6만㎞ 소모성 부품 무상 제공 서비스 △픽업 앤 딜리버리 서비스가 제공된다.

정재희 포드코리아 대표는 “링컨 MKZ 하이브리드는 아름다운 디자인·주행 퍼포먼스·높은 연비 등 다양한 매력을 갖췄다”며 “신차가 링컨의 하이브리드 시대를 열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태윤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