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마세라티, ‘크리스찬 고버’ 북미지역 총괄 임명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41209010005226

글자크기

닫기

강태윤 기자

승인 : 2014. 12. 09. 15:1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미르코 보르디가' 중국지역 총괄 부임
마세라티 로고
럭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는 글로벌 세일즈와 중국지역을 총괄해 온 크리스찬 고버가 내년 1월 1일부터 북미지역 총괄 책임자로 부임한다고 9일 밝혔다.

크리스찬 고버 사장은 북미지역 총괄과 함께 마세라티 해외 영업 총괄을 겸임하며, 중국지역은 미르코 보드디가 사장이 부임하게 된다. 마세라티는 이번 인사이동을 통해 브랜드의 주요 거점 시장인 미국과 중국지역에서의 세일즈 역량을 강화해나갈 예정이다.

헤럴드 웨스터 마세라티 최고경영자는 “새롭게 부임한 북미지역 고버 사장과 중국지역 보르디가 사장이 자사의 발전에 최선을 다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마세라티는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북미지역에서 8151대를 판매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12% 성장했고, 중국지역은 5488대를 판매해 650% 판매량이 늘었다.
강태윤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