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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지원현황을 살펴보면 올 해 부산은행의 중소기업대출은 약 2조원, 전년 말 대비 11% 가량 증가해 11월 말 기준 20조1114억원의 중소기업 지원 실적을 보였다.
부산은행은 또 중소기업 구인난 해소를 위한 일자리 창출사업, 지역 중견기업체와 동반성장펀드 지원, 지역 강소기업 발굴·육성지원 등 중소기업이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다양한 지원책을 시행하고 있다. BS자영업지원센터를 통한 사업지원, 중소기업 경영컨설팅 무료 지원 등도 실시한다.
성세환 BS금융그룹 회장은 “BS금융그룹과 부산은행은 이번에 그룹의 자회사로 편입된 경남은행과 함께 투뱅크를 갖추고 더욱 효율적인 중소기업 지원 인프라를 갖추게 됐다“며 “지속적으로 현 정부의 핵심추진사항인 ‘기술형 금융’, ‘관계형 금융’을 통해 중소기업 지원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은행은 이번 수상을 기념해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1조원 규모의 ‘2015 동반성장 특별대출’을 시행하고 기업카드 회원 대상 국내 BC가맹점 3개월 무이자 서비스, 신규고객 및 수출유망 중소기업 대상 수출환어음 매입수수료 감면 등 각종 대고객 사은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