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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뉴 체로키, 영국 ‘올해의 SUV’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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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윤 기자

승인 : 2014. 12. 11.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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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뉴 지프 체로키 (2)
올 뉴 지프 체로키 / 제공 = 크라이슬러코리아
크라이슬러코리아는 올 뉴 지프 체로키가 스코틀랜드 자동차기자협회가 선정한 ‘2014 올해의 차’ 시상식에서 ‘올해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스코틀랜드 자동차기자협회의 올해의 차 시상식은 영국에서 공신력 있는 자동차 관련 행사로, 올 뉴 체로키는 전설적인 지프의 4x4 혈통·혁신적인 디자인·검증된 오프로드 성능 등에서 호평을 받았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올 뉴 체로키는 지난 8월 3개 트림으로 국내 출시했으며, 12월 말까지 △체로키 론지튜드 2.4 AWD는 4330만원 △론지튜드 2.0 AWD는 4830만원 △리미티드 2.0 4WD는 5280만원에 판매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올 뉴 체로키는 영국뿐 아니라 북미에서도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 최고 안전 등급·캐나다 자동차 기자협회 선정 ‘최고의 신형 SUV/CUV‘와 ‘올해의 캐나다 유틸리티 자동차’·워즈 오토 선정 ‘10 베스트 인테리어’·록키 산맥 자동차 기자협회 선정 ‘올해의 SUV’ 등을 수상했다.
강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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