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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링컨 MKC와 함께 하는 재즈 공연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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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윤 기자

승인 : 2014. 12. 15.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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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coln Jazz Night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는 링컨코리아의 정기 연말 공연인 ‘링컨 재즈 나잇’을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지난 13일 서울 청담동 원스인어블루문에서 개최됐으며, 재즈와 링컨자동차에 관심이 많은 200여명이 참석했다. ‘초콜릿 드라이브’로 대중에게 알려진 ‘모이다 밴드’와 ‘루카스 밴드’가 공연했으며, ‘올 뉴 링컨 MKC’와 함께 하는 포토존과 글짓기 대회 등 다양한 이벤트가 함께 진행됐다.

노선희 포드코리아 홍보이사는 “링컨은 다양한 문화마케팅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며 “링컨 재즈 나잇을 단순한 공연이 아닌 링컨자동차의 문화·예술적 요소까지 전달할 수 있는 기회로 만들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링컨 최초의 콤팩트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올 뉴 링컨 MKC’는 2.0ℓ 4기통 터보차저 가솔린 엔진에 6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했다. 최고출력 240마력 최대토크 37.3㎏.m이며, 복합연비는 9㎞/ℓ다. 가격은 2.0ℓ 에코부스트 모델을 기준으로 4960만원(부가세 포함)부터다.
강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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