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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지난 13일 서울 청담동 원스인어블루문에서 개최됐으며, 재즈와 링컨자동차에 관심이 많은 200여명이 참석했다. ‘초콜릿 드라이브’로 대중에게 알려진 ‘모이다 밴드’와 ‘루카스 밴드’가 공연했으며, ‘올 뉴 링컨 MKC’와 함께 하는 포토존과 글짓기 대회 등 다양한 이벤트가 함께 진행됐다.
노선희 포드코리아 홍보이사는 “링컨은 다양한 문화마케팅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며 “링컨 재즈 나잇을 단순한 공연이 아닌 링컨자동차의 문화·예술적 요소까지 전달할 수 있는 기회로 만들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링컨 최초의 콤팩트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올 뉴 링컨 MKC’는 2.0ℓ 4기통 터보차저 가솔린 엔진에 6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했다. 최고출력 240마력 최대토크 37.3㎏.m이며, 복합연비는 9㎞/ℓ다. 가격은 2.0ℓ 에코부스트 모델을 기준으로 4960만원(부가세 포함)부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