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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어라운드 컴피티션 결선은 지난 16일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포드링컨자동차 전시장에서 개최됐으며, 선인자동차를 비롯한 포드코리아의 5개 공식 딜러사에서 예선을 통과한 12명의 영업 사원이 참가했다.
평가는 링컨 MKZ 하이브리드 차량을 15분 동안 고객에게 소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자사와 경쟁사 브랜드의 차량 지식·고객 응대 전문성과 순발력·커뮤니케이션 능력에 대한 심사가 이뤄졌다. 경합 끝에 김현우 선인자동차 서초 전시장 사원이 최고의 영업사원으로 선발돼, 트로피와 현금 300만원을 받았다.
정재희 포드코리아 사장은 “영업 사원들은 고객들에게 포드의 가치를 가장 잘 보여주는 사람”이라며 “포드코리아는 앞으로도 고객과 영업 사원간의 커뮤니케이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