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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ℓ 에코디젤 엔진은 워즈오토의 2015년 10대 엔진 중 유일한 디젤 엔진이며, 2년 연속 선정됐다. 국내에는 지프 그랜드 체로키 모델에 탑재돼, 최고출력 241마력과 최대토크 56㎏·m의 성능을 발휘한다.
6.2ℓ 헤미 헬캣 엔진은 최고출력 707마력으로 워즈오토 역대 10대 엔진 중 가장 높은 마력을 기록했다.
파블로 로쏘 크라이슬러코리아 사장은 “크라이슬러 그룹은 워즈오토 10대 엔진에 5년 연속 선정됐다”며 “이번에 두 종류의 엔진이 선정된 것은 크라이슬러의 우수한 파워트레인 기술을 입증한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