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크라이슬러 3.0 에코디젤, ‘워즈오토 10대 엔진’ 2년 연속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41219010011566

글자크기

닫기

강태윤 기자

승인 : 2014. 12. 19. 10:2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크라이슬러 에코디젤 엔진
크라이슬러 3.0ℓ 에코디젤 V6 엔진 / 제공 = 크라이슬러코리아
크라이슬러코리아는 3.0ℓ 에코디젤 V6 엔진과 6.2ℓ 헤미 헬캣 V8 엔진이 미국의 자동차 전문매체 워즈오토가 뽑은 ‘2015 10대 엔진’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3.0ℓ 에코디젤 엔진은 워즈오토의 2015년 10대 엔진 중 유일한 디젤 엔진이며, 2년 연속 선정됐다. 국내에는 지프 그랜드 체로키 모델에 탑재돼, 최고출력 241마력과 최대토크 56㎏·m의 성능을 발휘한다.

6.2ℓ 헤미 헬캣 엔진은 최고출력 707마력으로 워즈오토 역대 10대 엔진 중 가장 높은 마력을 기록했다.

파블로 로쏘 크라이슬러코리아 사장은 “크라이슬러 그룹은 워즈오토 10대 엔진에 5년 연속 선정됐다”며 “이번에 두 종류의 엔진이 선정된 것은 크라이슬러의 우수한 파워트레인 기술을 입증한 것”이라고 밝혔다.
강태윤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